랜딩페이지 · 상세페이지
한 화면에서 문의나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메시지 순서, 스크롤 리듬, 버튼 위치를 목표에 맞춰 잡습니다.
진행하는 모든 작업이 저희의 포트폴리오가 되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AI와 템플릿으로 누구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게 됐지만,
결과물의 차이는 결국 누가 작업하느냐에서 나옵니다.
지금까지 만든 것들
사이트를 만드는 일과, 그 사이트에 콘텐츠가 계속 쌓이게 만드는 일을 같이 합니다.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사이트를 만들어 드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글과 이미지가 알아서 올라가고, 인스타와 스레드까지 같이 도는 구조를 함께 만듭니다.
주제 선정부터 자료 조사, 초안 작성, 이미지 삽입, 발행까지 하나의 워크플로로 연결합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마지막 확인뿐입니다.
발행한 글을 채널 형식에 맞게 다시 만들어 예약 게시합니다. 채널마다 따로 글을 쓰는 시간을 없앱니다.
이미 쓰고 계신 도구들을 연결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중간에 실패하면 텔레그램으로 바로 알려주도록 만듭니다.
한 화면에서 문의나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메시지 순서, 스크롤 리듬, 버튼 위치를 목표에 맞춰 잡습니다.
브랜드의 톤앤매너를 화면 전체로 옮깁니다. 타이포·여백·색 규칙을 먼저 정하고 모든 페이지에 똑같이 적용합니다.
블로그형·기업형 워드프레스를 테마 설치부터 본문 디자인까지 잡아 드립니다. 글이 계속 쌓여도 흐트러지지 않는 구조로 만듭니다.
서치 콘솔 등록, 사이트맵, 메타·구조화 데이터를 정리해 검색에 잡히게 만듭니다. 색인이 안 되는 원인을 찾아 고칩니다.
카드를 누르면 실제 배포된 사이트가 열립니다.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확인해 보세요.
아이덴티티와 톤앤매너를 먼저 잡습니다. 이게 흔들리면 뒤의 모든 화면이 흔들립니다.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 목표가 무엇인지로 바꿔서 설계합니다.
도구를 고르고 조합하는 것까지가 일의 절반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완성도로 마무리하는 일입니다.
작업 절차
3 STEP목표·참고 사이트·분량을 정리하고 범위를 확정합니다.
시안을 잡고 확인받은 뒤 화면 단위로 구현합니다.
실제 도메인에 올리고 모바일까지 확인한 뒤 넘겨드립니다.
외주 재하청 없이 직접 작업합니다